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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3 22:02
[2018] 웨이브즈, '동계체전 출전' 2018 재도약 준비
 글쓴이 : KIHL
조회 :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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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독립 아이스하키단 웨이브즈가 재도약을 꿈꾼다.

웨이브즈는 지난 19일 목동 실내 빙상장에서 열린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일반부 아이스하키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경북 대표 상무와 결승에서 맞붙으며 복귀를 알렸다.

2015년 코리아리그 이후 3년 만에 출전한 국내 대회였지만 아시아리그 출신이 대부분인 상무를 맞아 분전을 펼치며 1-2로 석패했다. 골리 김영우는 상무의 51개의 슈팅 중 49개를 막아내며 팀의 성공적인 복귀에 주역이 됐다.

웨이브즈는 복귀전이었던 동계체전 이후 다시 팀 체제를 정비하기 시작했다. 기존 주축 공격수인 강다니엘과 이성준을 중심으로 김동연이 합류하며 힘을 보태고 '악동' 박태환도 예전과는 다른 성숙한 플레이를 약속했다. 

또한 선덕고 졸업 이후 대학 진학을 준비했던 '젊은 피' 홍사빈이 동계체전을 끝으로 광운대 진학을 앞두고 있어 웨이브즈 팀 창단 당시의 목표였던 프로 리그 및 대학 진학 목표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웨이브즈는 서울시 일반 실업팀 자격으로 지난 6년간 전국 동계 체육대회에 참가하면서도 팀이 쓸 수 있는 링크장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어, 2018 시즌 국내 대회 출전은 물론 전용 경기장을 얻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동계체전에서 복귀를 알린 웨이브즈는 2018 시즌 국내 대회 출전은 물론 전용 경기장 확충에 나선다. 

 
 
 


  • Schedule
  • Score
final score 1 2 3 OT SO F
waves 2 1 3 0 0 6
blazers 2 1 1 0 0 4
league standings
1 인빅투스 웨이브즈 4 2 1 1 5
2 스켈리도 타이탄스 4 2 2 0 4